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시민의 소리

facebook
twitter
print
서로 도와주지는 못 하더라도 당당하게 신상털이는 하지 말라 글의 상세내용 : 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첨부,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제목 질문 서로 도와주지는 못 하더라도 당당하게 신상털이는 하지 말라
작성자 학부형 등록일 2018-07-10 조회 617
첨부  
2018년 7월 9일 월요일밤 9시넘어 퇴장시간 대천고 우솔관 현재 고1.2.3 교과과정 편제설명회 끝나고 어떤학부형(대천고. 대천여고 통합설명회) 출입문 안에 놓여있던 ' 학생과 학부형 신상정보방명록' 학부형들이 자필 작성한 ' 신상정보방명록 명단' 핸드폰카메라로 찰칵찰칵사진찍어 가는 분은 않계셨겟죠?
신상정보방명록에는 학생이름. 학년. 반. 학부형이름. 자세한 정보 들어이는거 모르는 일이라 하지는 아느시겟죠?
법적인 문제는 잘 모르나, 성인의 허락도 없이 신상정보 사진찍는 행동 정상?
설마 사람을 개돼지로 보는건 아니겟죠?
자연스럼게 행해지는 신상털이, 보는 사람은 불안함니다.
설마 시킨 사람이 잇는것 아니것죠? 시킨다고 나쁜짓하면 않되는거죠? 대통령이나 노숙자나 생명은 같은것이며 경호를 어떻게 받느냐먄 다를뿐!

목록

담당부서 :
새마을정보과
담당자 :
송융석
연락처 :
041-930-3969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