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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유출 사건 행정실장 글의 상세내용 : 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첨부,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제목 질문 기말고사 유출 사건 행정실장
작성자 학부형 등록일 2018-07-12 조회 604
첨부  
7월 기말고사 유출사건 빙산의 일각 같다 (2018년 7월 12일 오늘 신문)
광주의 고교에서 행정실장이 고교3학년 학교운영 위원장 학부형에게 다섯 과목의 시험지를 유출하여 고교 3학년인 아들학생이 친구에게 나올 것 같다 한 문제가 나오는 바람에 학생들이 학교 측에 의문을 제기하여 학교자체검사에서. . .(어떤신문에서는 행정실장과 운영위원장이 스스로 자수했다함)
정유라의 대학입학사건도 걸려서 그렇지 빙산의 일각 같고, 오늘기사 7월 기말고사 유출(내신성적조작)건도 빙산의 일각 같다. 이런 문제 때문에 학종 없애자 하는 건데 교육부는 끄떡도 안 하고 답답합니다
누구를 위한 교육인지?
예민하고 중요한 사건이나 신문은 별로 중요하게 다루질 않고 있는 것이 더 문제이며, 가해자 봐 주기식, 시끄러워 지기 전에 맛베기로 보여주기 식으로만, 중요한 사건을 중요하지 않은듯 조용히 처리하는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광주 시험지 유출사건’ 치면 나옵니다.
고3 1학기 내신은 50%로 1학년 2학년 고등학교 2년 과정을 전부 합한 것과 같은 비중으로 학생들 목숨과 같은 중요한(대학을 결정하는)시험입니다. 그래서 3학년 1학기 시험 잘 보면 의대도 갈 수 있다는 말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행정실장이 학생들의 목숨과 같은 시험지를 유출 했다는 것 파면감아닙니까? 전 국민이 이 사건에 관심을 갖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학생이 행복하지 않은것은 학교와의 신뢰도가 무너졌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시험문제를 전국단위로 내어 각 학교별로 내신을 먹인다면 공교육과 국가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선생님들 또한 시험문제 내시느라 학생들에게 예민하게(교무실 못 들어오게 하는등)하시고, 교사 재량이신지 필수과목 수행평가가 학교마다 각각 다르게 30%,60% 심지어는 엄마교사가 필수과목 담당교사이신분도 계시고, 학생들 입장에선 속 터지는 일 아니겠습니까?
어른들이 학생들에게 공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함에도, 내 자식만을 위해 다른 학생들에게 해를 가한다면 자신의 아이가 좋은 직장을 갖인들 이 사회가 행복해 지겠습니까?
학교 행정실장이라 어른은 학생들 목숨과 같은 시험지나 유출시키고, 학교 운영위원장이라는 어른은 자기 자식에게 시험지나 갖다 안기고, 이게 무슨 교육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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